회원 사진
김민주초원
학력
2008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 졸업
전시 이력
개인전
2018 사탕이 녹는 시간,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서울
2014 불가능한 작전, 미심쩍은 일들, 사진공간 배다리, 인천
2010 Childhood Area, 갤러리 덕, 서울

단체전
2018 Seamless, 스페이스 캔, 서울
2016 곽푸른하늘x김민주초원 <어제의 소설전>, 회의실, 서울
2016 모든 견고한 것들은 대기 속으로 녹아 사라지고, 레인보우큐브, 서울
2014 19개의 방, 더 텍사스 프로젝트, 서울
2014 Our monster 개관전, 대안공간 our monster, 서울
2013 Kings, 대안공간 이포, 서울
2012 루키포토페스티벌,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0 라즈베리필드 soy x cho, 소울그라운드, 서울
2008 영 아티스트 소품展, 코엑스 아쿠아 갤러리, 서울
2007 HP TURN ON AWARD, 노암갤러리, 서울
2005 Doping Heart Party, 클럽아우라, 서울
    Show Me The Innerself, 갤러리 스페이스 zip, 서울
2004 Intel One Digital Day 일상.꿈.기억展, 갤러리 라메르, 서울
    The Family 展, 그린포토갤러리, 서울

아트페어
2012 Asian Young Artists Art Festival (ASYAAF), 문화역서울 284, 서울
2011 Seoul Photo Fair LOFT:D, 코엑스 Hall.B,서울
2010 Seoul Photo Fair LOFT:D, 코엑스 Hall.B, 서울
2009 Seoul Art Fair Emerging Artists contest, 코엑스 인도양홀, 서울
레지던시
2018 마리몬드하우스 x 캔파운데이션, 서울
선정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포트폴리오리뷰 우수작 선정
2018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창작발표형 시각예술
출판
2017 식물,얄라북스
2016 Boundary of lalapinekim,얄라북스
    Boundary of lalapinekim, 스튜디오얄라, 서울
2001 인디잡지 <발악>
작가 소개
김민주초원 작가는 사회적 관습에, 현실적 요구에 갇혀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중년의 남자가 아이처럼 사탕을 빨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이라든지, 나이가 들어가며 짊어져야 하는 책임들 때문에 정작 나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느낌들을 사진으로 연출하고 있다.
그의 사진들은 맑은 예쁜 파스텔톤의 동화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집앞 골목길에 사자가 앉아 있고 공원에는 코끼리가 거닐고, 현실에서는 벌어질 수 없는 상황들을 사진으로 연출하면서 유년기의 꿈을 다시 소환하고 있다. 관람객은 그의 사진들을 통해 잠시나마 무거운 현실을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김민주초원 작가는 계원예술대 사진예술과를 졸업하고 서울지역에서 다수의 단체전과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대구 사진비엔날레에서 포트폴리오 리뷰 우수상을 받았고 마리몬드하우스와 캔파운데이션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도 참가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Art Works
  • The time where a candy melts_에디션 5
    Archival pigment print
    100x76cm
    2018
    Sold Out
  • untitled_에디션 10
    Archival pigment print
    65x40cm
    2012
    Sold Out
  • The time where a candy melts_에디션 10
    Archival pigment print
    80x80cm
    2018
    Sold Out
  • Impossible plan dubious incidents_에디션 10
    Archival pigment print
    60x42cm
    2014
    Sold Out
  • 어제의 소설_에디션 10
    Archival pigment print
    63x42cm
    2017
    Sold Out
  • 이경자할머니를위하여_에디션 10
    Archival pigment print
    60x42cm
    2012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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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김민주초원은 본인의 일상과 유년기의 경험을 동화같은 상황으로 잘 표현해내는 사진작가이다.
사진의 색채는 아련한 영화의 한 장면같이 화사하기도 하고, 햇빛 쨍쨍한 날의 풍경처럼 밝고 선명하다. ‘Childhood Area’ 연작에는 본인과 함께 코끼리나 기린, 토끼와 같은 동물들이 어린 시절 꿈꾸던 정원을 노닐고, ‘사탕이 녹는 시간’ 연작에는 작가가 그린 패턴들을 배경으로 친구들이 사탕을 물고 앉아있다. 그녀의 사진은 어린 시절의 포근함이나 청춘의 쾌활함이 교차하는 한편 그 시기에 겪었을 법한 어떤 아픔이나 외로움과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한다. 김민주초원은 다양한 기법과 내용, 그리고 다채로운 색채로 일상의 편린들을 잘 엮어내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공감을 끌어내는데 손색이 없는 작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