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사진
류정민
학력
2009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교, 프라이에 그라픽, 디플롬 졸업, 독일
2005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교, 비쥬엘레 콤무니카치온, 중퇴, 독일
2001 계원조형예술대학교, 사진 예술, 졸업
전시 이력
개인전
2018 EIN STEIN_생각의 생각, 갤러리 압쌩트, 서울
2017 계획된 공간 우연한 그림자, 갤러리 인덱스, 서울
2012 The Path of Error, 트렁크 갤러리, 서울
2009 The Path of Error, 대안공간 반디, 부산

주요 그룹전
2016 Korea Tomorrow, 성곡 미술관 , 서울
2015 소마 드로잉_무심(無心), 소마 미술관, 서울
2014 공간을 점령하라, 정미소 갤러리, 서울
NAS 2014-NAMU ARTIST SHOW 2014, 나무 모던&컨템포러리, 서울
2012 도시산책,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아트쇼부산 2012, 벡스코, 부산
홍콩아트페어, 홍콩컨벤션센터, 홍콩
익숙한 낯섦, 카이스갤러리, 서울
THE POWER OF PHOTOGRAPHY, 트렁크 갤러리, 서울
2011 Hello Tomorrow, 카이스 갤러리, Central, 홍콩
Urban Landscape, 박여숙 화랑, 서울
2010 Korea Tomorrow, SETEC , 서울
KIAF/10, 코엑스, 서울
새로운 시선, 갤러리 폼, 부산
ZERO IN, Salon de H, 서울
space perfume, 가나 컨템포러리, 서울
2009 ART. FAIR 21, EXPO XXl, COLOGNE, 쾰른, 독일
WinWin2009 ”Indipating”, Horvath&Partners, 슈투트가르트, 독일
Studierende der Akademie der bildenden Kuenste Stuttgart,
Kuenstlerbund e.V, 슈투트가르트, 독일
Im Maerzen der Maler, Karlskasene, 루드비히스부르크, 독일
2008 TestBild, zuffenhausen, 슈투트가르트, 독일
Kunst Nacht, Unternehmen Kunst Galerie, 란츠후트, 독일
Dillmann Kunstmarkt, Dillmann Gymnasium, 슈투트가르트, 독일
Frische Kunst - made in Stuttgart, Galerie Z, 슈투트가르트, 독일
2007 Bilder Bilder, Stuttgart Rathaus, 슈투트가르트, 독일
Fotosommer 0711, Stuttgart Kunst Akademie HALLE, 슈투트가르트, 독일
선정
2012 서울문화재단, 문예진흥기금 창작 지원금_개인전 선정 작가
2008 Akademiepreis 2008,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교 2008_우수장학생 선발, 독일
작품소장
EnBW Energie Baden-Württemberg AG
가나 컨템포러리
카이스 갤러리
홍콩 크리스티 경매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외 개인소장 다수
수상
2008 GVS-Foerderpreis Junge Kuenstler2008_올해의 젊은 작가 대상, GAS, 슈투트가르트, 독일
작가 소개
사진 작업으로 출발한 류정민 작가는 수십 장, 수천 장에 이르는 사진을 합성해 낯설면서도 아름다운 공간을 창출한 바 있다. 2016년부터는 평면 공간을 입체 작업으로 가져와 실재의 대상과 만들어진 대상을 비교하는 흥미로운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상대성이론으로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이름이 독일어로 하나의(eins) 돌(stein)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무거운 돌이 중력의 법칙을 벗어나 자유롭게 공간을 점유하는 발상의 전환을 작업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한다. 스티로폼으로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돌을 촬영한 사진을 콜라주 하는 섬세한 노동을 거친다. 가벼우면서도 자유이동이 가능한 돌은 생각의 자유로움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가 선보이는 ‘사고실험’은 공중에 띄우거나 벽면에 부착되는 유희적인 발상으로 마술과도 같은 데페이즈망(depaysement)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류정민 작가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프라이에 그라픽 디플롬으로 졸업하였다. 2008년 GVS에서 올해의 젊은 작가 대상을 받아 주목을 받았으며 갤러리 인덱스, 갤러리 압생트, 트렁크 갤러리, 대안공간반디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코리아 투모로우, 소마미술관, 포항시립미술관, 박여숙 화랑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작업은 독일 EnBW Energie Baden Wurttemberg AG,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등에 소장되어 있다.
Art Works
  • EIN STEIN_ MP05
    스티로폼, 자석, 피그먼트 프린트, 철판에 아크릴 페인트, 입체 포토 콜라주
    가변설치, 57x53x66cm
    2018
    Sold Out
  • EIN STEIN_ P19
    스티로폼, 자석, 피그먼트 프린트, 철판에 아크릴 페인트, 입체 포토 콜라주
    가변설치, 22x35x14cm
    2016
    Sold Out
  • EIN STEIN_ PP01 set.
    스티로폼, 자석, 피그먼트 프린트, 철판에 아크릴 페인트, 입체 포토 콜라주
    가변설치,왼쪽 10x13x5.5cm위 5x32x7cm아래 6x25.5x7.5cm
    2016
    Sold Out
  • EIN STEIN_ PP02 set.
    스티로폼, 자석, 피그먼트 프린트, 철판에 아크릴 페인트, 입체 포토 콜라주
    가변설치, 위 4x14x2cm중간 12x33x7cm아래 11x16x4.5cm
    2017
    Sold Out
추천위원의 글
회원 사진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류정민 작가가 오랜기간 해 오던 포토 콜라쥬 작업들은
일반적인 사진의 기록적인 성격이 배제되고 작가의 상상력이 적극적으로 개입된 초현실적인 것들이었다. 작가의 최근작인 <생각의 생각: Ein Stein> 시리즈에서는 포토 콜라쥬를 입체적으로 제작한 설치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Ein Stein)의 이름이 ‘하나의 돌’이라는 뜻이라는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시리즈들은 돌이 공중에 떠 다닌다든지, 벽에 붙어있다든지 하는 초현실적 상상들을 현실화 한 것들로 사고실험의 즐거움을 제안하고 있다. 관객들은 전시장 한가운데 놓인 거대한 돌을 발견하지만 스티로폴로 만든 가짜 돌임을 아는 순간 중압감 보다는 유희를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