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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나
현) 티나김조형연구소, 부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출강, 부산미술협회원.
학력
부산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부산대학교 대학원 (서양화)석사
전시 이력
개인전(9회)
2018 사유와 존재 Denken und Sein (Villa des arts/Paris)
2017 응시와 결핍 (한새뮤지엄/부산교육대학교)
2017 상상 L’imagination (부산대학교 아트센터)
2016 물과 꿈 (부산대학교 아트센터)
2015 김티나 개인전 (해운아트갤러리/부산)
2014 김티나 개인전 (정준호 갤러리/부산)
2014 기획초대전 (부평아트스페이스/부산)
2013 김티나 개인전 (금정문화회관/부산
2007 앨리스의 외출 (예가갤러리/부산)

2인전
열려 있는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미술의 향기 나눔전 (효성시티갤러리)
기획 초대전 (예가갤러리/부산)

그룹전
2017 Exposition Collective Artistes Coréens (메타노이아갤러리/프랑스)
13years artist (Merge갤러리/부산)
2016 대한민국중심작가 초대전 (군포 문화예술회관)
ART PRICE 현대미술의 동행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
어느 멋진 방랑 세계-기획초대전 (레지나갤러리/서울)
감성과 이성사이(부원전/박사과정)/(부산대학교 아트센터)
부산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사랑의 실천/(부산대학교 아트센터)
2015 부산미술로 꿈을 꾸게 하다. 청년작가전(부산문화회관)
새벽벌전.부산대학교 미술학과동문전(부산시청전시실)
광주국제현대미술전 아시아의창 문화의창(광주비엔날레전시관)
BNK 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미술전(BNK갤러리)
제41회 부산미술대전 (부산시립미술관)
청년작가 평면미술전 (BNK갤러리/부산)
제2회 부산청년미술제 (부산문화회관)
현대미술의 확산전 (다솜갤러리/부산)
2014 출발을 위한 제언전 (부산대학교아트센터)

아트 페어
2018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
2015 BIAF/BEXCO
2015 Affordable Art Fair (Hongkong)
2015 Affordable Art Fair (Singapore)
2013 BFAA/BEXCO
작품소장
부산대학교 국제관
부산광역시청
고리원자력발전소
김해공항
개인소장 외
수상
2016 제42회 부산미술대전 특선 (부산시립미술관)
2015 제41회 부산미술대전 입선 (부산시립미술관)
2015 청년작가 평면미술대전 동상 (BNK갤러리/부산)
작가 소개
김티나 작가의 작업 주제는 ‘메모’에서 시작된다. 그는 “일상에서 비롯된 메모의 행위에서 감각이 발생함을 포착한다.”고 한다. 메모의 행위는 망각과 결핍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자신에게 몰입하게 하는 주체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작가는 메모를 하는 행위는 살아 있는 욕망이며, 감각은 감각함으로 감각과 감각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기록 한다고 표현한다. 그의 작업은 평면이면서도 하나의 조각과도 같은 다채로운 기능을 가진다. 작품에는 상하좌우의 구분이 없어 생각의 자유로움(floating)을 보여주며 또한 캔버스 밖으로 확장하여 공간과 연결하는 유기적인 형태로도 가능하다. 메모하는 행위와 이를 주고받는 경험의 사이는 작가에게 알 수 없는 세계와의 만남, 상상(L’imagination)을 불러일으킨다.

김티나 작가는 부산대학교에서 서양화와 미술학을 전공하였으며(박사), 프랑스에서의 개인전 및 부산을 중심으로 9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프랑스 메타노이아갤러리,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미술관, BNK 갤러리 등의 다수 그룹전에 참여하였으며,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과 BIAF, 홍콩-싱가포르 어포더블 아트페어 및 BFAA에 참여하였다.
Art Works
  • Untitled
    Acrylic on canvas
    가변설치, 46×46cm
    2018
    Sold Out
  • Untitled (2)
    Acrylic on canvas
    가변설치, 46×46cm
    2017
    Sold Out
  • Untitled (3)
    Acrylic on canvas
    가변설치, 22×22cm, 46×46cm
    2017
    Sold Out
  • Untitled (4)
    Acrylic on canvas
    가변설치, 144×72cm
    2017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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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미술관 학예실장
김티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적 자아를 탐색해 왔다.
언제나 그렇듯 미학적 탐구의 중심에는 ‘욕망’과 ‘감각’ 그리고 그에 대한 작가적 자기 성찰이 놓여 있다. 그의 화면은 보편적이라기보다는 자기 암시적 기호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흥미롭다. 분명한 지시 관계가 결여된 화면 속 대상들은 자유로운 상상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칸트식으로 말하자면 김티나의 작업은 ‘물자체’(Ding an sich)를 인식하고자하는 강한 욕구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결국 드러나는 실체는 대상의 본질이 아니라 욕망하는 자아이다. 회화적 공간을 벗어나 실제적 공간으로 확장된 김티나의 작업 세계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