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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삼
학력
MFA LIU Post, Long Island, NY
BFA 홍익대학교, 서울
전시 이력
개인전
2018 구부러진 신전, 오뉴월이주헌, 서울, 한국
2018 드로잉, DSA 갤러리, 더니든, 뉴질랜드
2012 UNREST, bcs 갤러리, 롱아일랜드 시티, 미국
2006 Dice Dies, 노암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8 날씨의 맛,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2017 켜(끄)다, Space One, 서울, 한국
보고 10 다, SeMA 창고, 서울, 한국
2016 페스티벌284 영웅본색, 문화역서울 284, 서울, 한국
Collapse, 합정지구, 서울
난지아트쇼 VII : 난지도 플럭스, 난지 전시장, 서울, 한국
난지아트쇼III: 부끄럽고 사소한, 난지 전시장, 서울, 한국
난지아트쇼 I : 공기식물, 난지 전시장, 서울, 한국
2015 Luminous Coordinates, Hutchins Gallery, 롱아일랜드, 뉴욕
Weaving Time, Gallery Korea, 뉴욕, 미국
2014 Works-in-Progress, Sculpture Space, 유티카, 미국
Virtual Reality by Real Virtuosity, COOHAUS ART, 뉴욕, 미국
Call for Bushwick, 부르클린, 미국
BOXES : LOST IN CIRCULATION, Flushing town hall, 퀸즈, 미국
2013 The Calm before the Storm, 갤러리 호, 뉴욕, 미국
Plastic Memory 10022, 갤러리 코리아, 뉴욕, 미국
New Adventures, Kips 갤러리, 뉴욕, 미국
2012 Korean Art Show2012, 뉴욕, 미국
Infinity of Stories, 갤러리 호, 뉴욕, 미국
2011 Revealing the Ordinary, 갤러리 코리아, 뉴욕, 미국
선정
2018 DSA Residency, 더니든, 뉴질랜드
2016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서울
2014 Sculpture Space, 유티카, 미국
2013 Project “In Making” (큐레이터: 장홍선 작가), 자메이카센터, 뉴욕, 미국
IAEP, Artist-In-Residence, 뉴로쉘, 미국
수상
2014 AHL Foundation Contemporary Visual Art Award, 뉴욕, 미국
2012 The 1st AHL Foundation MFA Scholarship Grant Award, 뉴욕, 미국
작가 소개
성유삼 작가는 일상에서의 오브제 또는 역사성을 지닌 소재들을 작업 주제로 낯선 재료들을 활용하여 조형화한다. 대표작인 <버섯구름>은 인류가 만든 재앙인 핵폭발의 장면을 가져온 것으로 매우 역동적이면서도 묵직한 듯한 조각상을 말랑한 스펀지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무게의 역설과 상징이 가진 속성을 떠올리게 한다. 스펀지를 깎아 만든 가벼운 승리의 여신 ‘니케’상과 ‘기둥’, 이기는 자도 지는 자도 없는 ‘둥근 주사위 게임’ 같은 위트 있는 작업으로 승부를 통해 탄생하는 영웅 이야기를 비틀어 보는 작업도 선보여 대중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성유삼 작가는 홍익대학교 및 미국 뉴욕 LIU Post에서 수학하였다. 한국과 미국, 뉴질랜드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서울시립미술관, 문화역서울 284, 난지 전시장 등의 국내 및 미국 동부 지역에서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뉴질랜드 DSA Residency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에서 활동하였으며, 미국 AHL Foundation Contemporary Visual Art Award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Art Works
  • Mushroom cloud 1
    sponge foam, glass bottle, leather
    16x16x24cm
    2015
    Sold Out
  • Mushroom cloud 2
    sponge foam, glass bottle, leather
    13.5x13.5x26cm
    2016
    Sold Out
  • Mushroom cloud 3
    sponge foam, glass bottle, leather
    13.5x13.5x26cm
    2016
    Sold Out
  • Mushroom cloud 4
    graphite on paper
    38x56cm
    2017
    Sold Out
  • Mushroom cloud 5
    graphite on paper
    38x56cm
    2017
    Sold Out
  • Mushroom cloud
    graphite on paper
    130x130cm
    2017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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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성유삼은 규범과 기준으로 점철된 현대 사회의 강박이나 관습에 대해 질문하고 벗어나기를 요청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품의 개념이나 형식은 단순명료하지만 컬러풀한 스폰지를 재료로 사용하여 다소 무거운 주제를 경쾌하게 풀어낸다.
최근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최한 개인전 <구부러진 신전(Crooked Temple)>(2018)에서, 작가는 가볍고 물렁하며 복원력이 강한 스폰지로 고전석상들을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하나의 정해진 기준이나 정확함을 비틀면서 고정관념을 조롱하고 약화시키는데 충분한 공감을 끌어내었다.
성유삼은 유머를 겸비해서 전형으로 전형을 파괴하는 방식을 잘 알고 구사하는 작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