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회화를 위한 습작-창가근처의 정물화-컵

1차원회화를 위한 습작-창가근처의 정물화-컵

2018
크기 : 61x50cm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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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박성수 작가는 일상의 풍경과 인물을 그려왔다.
현대적으로 변모된 그의 수묵화는 청신하면서도 실험적이다. 이제 추상화의 단계로 진입했다. 추상화는 구체적 일상으로부터 작가가 느낀 감수성이자 자기 실현의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다. 리드미컬하고 절도 있게 구획된 화면은 회화의 맛을 확인시켜주며 발랄한 색채는 보는 이를 붙든다. 10년 후를 생각하면 많은 발전이 있을 작가이기에 마음에 거리낌 없이 추천한다.

추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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