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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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회화과 졸업

엉-엉

2019
크기 : 27.4x19cm
ink on paper

900,000 원

900,000 원

큐레이터 노트

유승호는 딱히 어떤 장르나 양식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그냥 유승호식의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본인은 자신의 그리기 작업에 대해 ‘쓰기-그리기’의 관계에 대한 표현이며, ‘글씨작업’이라 뭉뚱그려 말하면서 자신의 그려진 글을 ’흉내내는 말‘이라 칭한다. 의성어나 의태어로 그려진 그림이나 이미지로 그려진 글씨는 모호하고 불명확하게 서로의 차원을 넘나들면서 현대 회화의 새로운 유형을 만들어 낸다.

추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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