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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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한
미술비평가, 월간 아티클 편집장
학력
추계예대 판화과 학사
홍익대 대학원 석사
행정경력
현 월간 아티클 편집장
현 문화체육관광부 온라인미술관 구축 자문위원
현 서울특별시 사립미술관 승급 심의위원
현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예술 자문위원
전 월간 퍼블릭아트 편집장
전 Fashion design management institute 교수
전 KT&G 상상마당 강사
전 월간 미술세계 편집장
전 한국문화경영연구소 강사
전 경기문화재단 비평가(미술부문)
2010 서울문화재단 정기지원공모사업 심의위원
2010 (재)성남문화재단 신진작가공모 심사위원
2010 청계창작스튜디오 심사위원
2009 경남도립미술관 작품소장 심의위원
2009 KINTEX 미술장식품 심의위원
2009 서울문화재단 우리동네 문화가꾸기 공모사업 심사위원
한국미술협회 회원(평론분과)
경기미술협회 학술평론분과위원장
출판
2011 『바람소리-이계송』 디자인 도서출판 봄 2008 『고함(공저)』 도서출판 숨비소리
홍경한의 추천 아티스트
신재은 3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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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젊은 작가들의 경우 예술적 성취를 대중의 호감 혹은 취향으로 오판한다.
예술의 완성이란 이른 시점에 고착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며 시대변화에 따른 예민한 반응 역시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임에도 성급하게 스스로를 틀에 가둔다. 더구나 마음과 달리 열악한 환경은 늘 원하는 만큼의 작품생산을 뒷받침 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자발적으로 피수동적인 상황에서 탈출해야만 한다. 작품자체의 흥미로운 변별력도 갖춰야 하고, 고유한 언어체계를 위한 경주도 멈춰서는 안 된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실험성을 유지해온 신재은의 미적 태도는 바람직하다. 예술가에게 중요한 덕목이란 시간이 아니라 방향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있다는 사실에 특히 그렇다.
Art Works
  • itching #001
  • itching #002
  • itching #003
  • 수선화
육효진 6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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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가장 위대한 권력은 자본이다. 자본권력은 종교나 정치이념조차 변경시키고 사회적으론 새로운 계급주의와 신분체제를 옹립시킨다.
작가 육효진은 이와 같은 상황을 경험을 토대로 여러 프로젝트 아래 가시화한다.
외적으론 기하학적 이미지를 하고 있음에도 그 이면에 감춰진 메시지는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 내린 절대 권력에 대한 의문과 이의를 담고 있다.
이처럼 작가는 오늘날 만연한 자본주의의 폐단과 계급주의를 영상, 설치, 평면작업으로 소환하여 문제의식화 하는 방식으로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겉과 속, 안과 밖, 시간과 공간, 현실과 이상과 같은 충돌과 갈등의 요소들을 함축함으로써, 동시대체제에 대한 작가의 시각을 보여준다.
Art Works
  • Gold doors
  • A Pandora_s box
  • A Pandora_s box (2)
  • A Pandora_s box (3)
  • A Pandora_s box (2017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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