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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미
아트플레이스 대표
홍소미의 추천 아티스트
박천욱 3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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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욱 작가는 사물의 기능성을 제거하고 순수 조형성을 부각시키는 작업을 오랜기간 해오고 있다.
흔히 보던 주변의 물건들을 잘라서 이어 붙어놓으면 원래의 기능은 잃어버리지만 대신 낯선 형태가 만들어지면서 시각적인 충격을 던져준다. 익숙하던 것들을 ‘낯설게 만들기’는 기존의 통념을 버리고 사물을 새롭게 또는 관객의 눈으로 ’주체롭게’ 해석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담고 있다. 최근 작가의 개인전에 보여진 황동, 적동으로 만든 작품들은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Art Works
  • 주체롭게6 Autimously6_brass
  • 주체롭게8 Autonomously8
  • 주체롭게8 Autonomously8
  • 주체롭게8_부분2
홍승희 6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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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 작가의 작품들은 물건들의 움직임을 시각화하여 내면적인 깊이로서 표현한다.
여기서 깊이라 함은 삶의 중압감이 될수도 있고 애정의 깊이, 또는 중첩된 시간이 될수도 있다.
그리고 그 깊이에는 삶에 대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또 내가 필요로 하는 주변의 물건들에 대한 끈끈한 집착같은것이 녹아 있는 듯 하다.
어떤 순간의 기억, 거기서 출발한 상상을 기반으로 하여 재구성 되어진 침대, 문손잡이, 책, 커피잔, 책상 등의 인적이 스친 사물들에는 작가에 의해 미세한 심리적 동요가 부여되어 연출되었다.
사진을 비롯하여 조각, 드로잉,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복합적으로 이용하는 전시를 보여준다.
Art Works
  • 깊이에의 강요(D-문)
  • 깊이에의 강요(D-공)
  • 깊이에의 강요(D-못06)
  • 깊이에의 강요_의자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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