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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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모
포항시립미술관 학예실장
학력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철학전공
독일 쾰른대학교 연극·영화·텔레비전학전공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 미술사학전공(철학박사)
행정경력
2006 ~ 2008 뒤셀도르프대학교 AAR 연구소 연구원
2008 ~ 2010 중국 베이징 DoArt Beijing과 Artmia Foundation 큐레이터
2014 ~ 2015 대구미술관 전시팀장
2016 ~ 2017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부산대, 동아대 외래교수
2017 ~ 현재 포항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활동사항
2015 TBC 대구방송 <문화로채움> 진행
2014 ~ 2016 울산광역시 미술작품 심의위원
201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작품심의위원장
2016 월간대구문화 고정집필자
2016 매일신문 ‘매일춘추’ 고정집필
2016 ~ 클래식 연주자들과 함께 렉쳐콘서트 ‘Art-X’ 공연
2017 ~ (재)아름다운맵 이사

주요공연
2015 11월 렉쳐콘서트 <베토벤, 클림트를 만나다>, 대구시민회관
2016 3월 렉쳐콘서트 <바로크 미술과 음악>, 대구콘서트하우스
2016 6월 렉쳐콘서트 <클림트의 금빛상처>, 대구콘서트하우스
2016 10월 렉쳐콘서트 <신고전주의>, 대구콘서트하우스
2016 12월 렉쳐콘서트 <중세미술과 음악>, 대구콘서트하우스
2017 3월 렉쳐콘서트 <르네상스의 천재들 1>, 대구콘서트하우스
2017 6월 렉쳐콘서트 <르네상스의 천재들 2>, 대구콘서트하우스
2017 9월 렉쳐콘서트 <그랜드 아트투어>, 대구콘서트하우스
2017 12월 렉쳐콘서트 <낭만주의 미술과 음악>, 대구콘서트하우스
출판
Bildtitle: Eine Kunstgeschichte des Bildtitels’, Hamburg (2014)
‘미술현상으로서의 제목: 탄생과 그 발달에 대하여’, 서양미술사학회 (2016)
‘작품 제목에 대한 미술사적 고찰. 제목의 기원과 발달사’, 예술과 미디어 (2016)
수상
2010년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2014년 뒤셀도르프 대학교 Freudeskreis der Kunstgeschichte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 박사논문상’ 수상
김석모의 추천 아티스트
채온 3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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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온은 찰나의 순간이 촉발하는 심상을 즉각적으로 포착하는 미적 감성이 탁월한 작가이다.
그의 관심은 오로지 회화에 집중되어 있다. 자연과 대상에 내면적 의식이 투영되면 그 과정 속에서 직관적으로 형상을 발견하고 이는 아주 빠른 속도로 화면으로 옮겨진다. 그렇기 때문에 채온의 그림은 특히나 ‘회화적’이다. 색과 형태와 재료의 질감이 불러일으키는 시각적 촉감은 예술의 난해한 미학적 담론이라기보다 우리가 그림에 기대하는 무의식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다시 말해 그림 같은 그림을 채온의 화면에서 경험할 수 있다.
Art Works
  • Viridian
  • 상상화
  • 상상화1
  • 상상화2
  • 상상화3
  • 상상화4
김티나 6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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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적 자아를 탐색해 왔다.
언제나 그렇듯 미학적 탐구의 중심에는 ‘욕망’과 ‘감각’ 그리고 그에 대한 작가적 자기 성찰이 놓여 있다. 그의 화면은 보편적이라기보다는 자기 암시적 기호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흥미롭다. 분명한 지시 관계가 결여된 화면 속 대상들은 자유로운 상상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칸트식으로 말하자면 김티나의 작업은 ‘물자체’(Ding an sich)를 인식하고자하는 강한 욕구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결국 드러나는 실체는 대상의 본질이 아니라 욕망하는 자아이다. 회화적 공간을 벗어나 실제적 공간으로 확장된 김티나의 작업 세계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Art Works
  • Untitled
  • Untitled (2)
  • Untitled (3)
  • Untitled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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